광주연구원

전남광주 통합미래포럼-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5극3특 균형성장
작성자
연구기획팀
작성일
2026-05-20
조회수
7
기관동정
행사일 2026-05-13 (수)

155b39a4c20c8f1717eb1f9334fdec45_1779254054_2776.JPG


155b39a4c20c8f1717eb1f9334fdec45_1779254054_9306.jpg


155b39a4c20c8f1717eb1f9334fdec45_1779254056_294.jpg


광주연구원과 전남연구원·한국행정학회는 13일(수) 오후 2시 스테이지(STA·G) 2층 다목적홀에서 '전남광주 통합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5극 3특 균형성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성공적인 행정통합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 기획세션에서는 세 편의 발표가 이어졌다. 민현정 광주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은 "통합에 대한 정책적 지지를 확보하는 다층적 거버넌스 설계와 자기완결형 지방정부"를 제언했고, 김대성 전남연구원 상생추진단장은 "통합준비와 출범과정의 다양한 과제 공유와 지역사회의 역량제고"를 강조했다. 최지민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에서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위상과 의미" 및 거점형성 전략 설계의 핵심 기준들을 밝혔다.


□ 이어 정순관 前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좌장 아래 90분간 종합토론이 펼쳐졌다. 토론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새로운 국가시스템을 만드는 모멘텀으로서 행정혁신, 재정분권, 산업활성화, 시민주권을 중심으로 거점 모델로서의 혁신사례를 만들어야 한다"며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