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 월간 웹진 26년 5월호 5월의 What's up, GJI 3줄 요약
? 광주연구원의 주요 소식을 GJI 소식에서 한눈에 살펴보세요
? 판다와 UN AI 허브가 광주로 온다면? 연구보고서로 만나보세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상이 광주 Think Net 제8호에 담겨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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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주목할 연구로 황성웅 책임연구위원, 문찬웅 사무원의 '제31호 정책포커스-UN AI 허브, 광주 유치로 글로벌 AI 수도 도약'을 소개합니다.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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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미래포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5극 3특 균형성장'
13일(수) 스테이지에서 광주연구원·전남연구원·한국행정학회가 성공적인 행정통합 방향을 논의하는 '전남광주 통합미래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민현정 미래전략연구실장은 발표를 통해 "통합에 대한 정책적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다층적 거버넌스 설계와 자기완결형 지방정부 구축"을 핵심 방향으로 제언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새로운 국가시스템을 구축하는 만큼, 행정혁신·재정분권·산업활성화·시민주권을 중심으로 한 거점 혁신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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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구원·광주정책연구회 제18회 정책포럼 '미-이란 전쟁과 세계경제 전망'
20일(수)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정책연구회와 공동으로 제18회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최치국 원장과 광주시 산하기관 기관장 및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이권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한-중동 경제협력 방향을 주제로, 제조·통상 강국이면서 에너지 부족 국가인 한국과 제조업·식량·수자원이 부족한 중동 산유국 간의 상호보완적 관계를 토대로 AI·재생에너지·수소·전기차 분야로의 협력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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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정책통합·행정서비스 혁신 방안 워크숍 추진
광주연구원·전남연구원은 4월 28일(화) 부터 5월 6일(수)까지 전남도·광주시와 함께 '전남·광주 정책통합·행정서비스 혁신 방안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에너지, 첨단·기간산업, 해양수산, 복지, 도시공간, 인구·청년 등 주요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통합의 쟁점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 분야별 현황 분석과 핵심 쟁점을 진단하고, 상호 합의점을 모색하며 혁신 방향을 고민했다. |
▶️2026년도 현안분석 중간보고-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경제효과 분석 연구
27일(수) 광주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최성환 연구위원의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경제효과 분석 연구'의 중간보고가 진행됐다.
이번 중간보고는 연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문가 자문 워크숍 형태로 실시됐다. 현장에서 연구진과 외부 전문가들의 폭 넓은 의견이 오고가며 밀도 있는 중간보고 워크숍이 이뤄졌다. 광주연구원은 이번 논의를 발판 삼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연구성과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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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현안분석 중간보고-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공기관 기능 강화 및 혁신전략 연구
27일(수) 광주시청에서 김광욱 선임연구위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공기관 기능 강화 및 혁신전략 연구' 중간보고가 진행됐다.
이번 보고는 기본 현황 분석을 시작으로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공공기관의 방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이어졌다. 연구진과 과제별 외부 전문가들의 다양한 자문 의견을 통해 활발한 공론의 장이 형성됐다. 광주연구원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연구 수행 과정에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깊이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
▶️2026 찾아가는 정책 아카데미 '쓰는 사람은 못 이긴다'
14일(목)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강의실에서 국립세종도서관과 공동으로 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강원국 작가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글쓰기 역량과 인간의 역할에 대한 통찰을 나눴다. 특히 "인공지능과의 협력 능력, 인공지능에게 일을 잘 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업무 역량의 핵심이 되는 시대"가 도래했음을 강조했다. 아울러 글쓰기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역량으로 바라볼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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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유치를 통한 우치동물원 활성화 방안 김일권, 신미영, 김남희 연구위원 (더보기)
- 판다 유치는 우치동물원의 방문객 증가와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호남권의 새 관광거점으로 위상을 강화하는 전략적 가치가 있다
- 이를 위해 판다 생태가든 조성, 생태친화적 동물원 전환,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생태관광 벨트 구축 등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
UN AI 허브, 광주 유치로 글로벌 AI 수도 도약 황성웅 책임연구위원, 문찬웅 사무원 (더보기)
- 광주는 공공 AI 인프라·신뢰 거버넌스·문화적 포용·글로벌 문제 실증의 4대 강점을 바탕으로 UN AI 허브 최적지라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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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수도 도약을 위해서는 법적 근거 마련과 민관협력 유치 추진체계 구성 등 정부와 지역의 역할이 필요하다
- 물가 2%대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산업생산·고용지표 상승과 기업심리 회복, 건축 착공 및 허가 증가 등 전반적인 경기 완만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
- 다만, 중동 긴장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및 환율 변동성이 상존해 물가 상승 압력과 내수 부진 우려가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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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Think Net
제8호 (기획논단)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상과 발전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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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희, 황성웅, 김연수, 김동준, 신미영, 박용우, 김남희, 전민수 연구위원
행정통합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중요한 것은 통합 이후 어떤 도시를 만들어 갈것인가이며, 그 성패는 결국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귀결된다. 산업과 경제의 구조가 바뀌고, 생활권이 확장되며, 교육과 의료, 돌봄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도시, 그리고 어디에 살든 기본적인 삶의 조건이 보장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것이 통합특별시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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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광주연구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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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기념사
…이제 광주와 전남의 통합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이 함께 맞잡은 손이 상생과 공존의 새로운 이정표로 우뚝 서고, 균형발전이라는 희망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갈 것으로 믿습니다. (더보기)
출처: 대한민국 청와대(2026. 5. 18.) |
'5극3특' 균형성장 본격화…초광역 협력 기반 담은 특별법 국회 통과
7일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되며, 중앙행정기관의 주요 정책과 재정사업이 전국 균형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는 '균형성장영향평가'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내 초광역특별계정의 신설로 안정적 재정지원의 기반이 다져졌고,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균형성장 정책 추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보기)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2026. 5.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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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 제2차 회의 열고 본격 활동
14일 나주 동신대학교에서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실질적 행정 절차와 준비 사항이 논의됐다. 이날 회의에서 금고, 행정시스템, 행정 표준코드 등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주요 합의사항과 자치법규 준비상황 등을 심의·자문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자문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에 따른 법적, 제도적 보완 사항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더보기)
출처: 광주광역시 보도자료(2026. 5. 14.) |
내달부터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본격 시작
13일 김대중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개최하고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은 실제 생활권 약 500㎢에 자율주행차량 200대 투입, 주행데이터 축적→자율주행 AI학습→실증과정을 반복해 내년 E2E(End to End) 기반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보기)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국토교통부(2026. 5.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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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중장기 미래전략, 주요 시정 현안을 연구하는 정책 연구 기능과 연구과제의 기획·조정·성과관리, 연구보고서 발간, 학술행사 기획·운영 등 연구 수행 전반을 지원하는 미래전략연구실에서 근무하는 ?이수지 연구원?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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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전략연구실에서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시는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연구기획 및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작은 절차 하나라도 정확하게 관리하고 구성원들과 균형 있게 소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연구보고서가 나오기까지 행정적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보고서가 발간되기까지는 원고 작성 및 취합 외에도 다양한 행정절차가 함께 이뤄집니다. 몇 차례의 원고 검토회의와 의견수렴은 물론, 문맥·오탈자 검수와 발간 일정 조율 등 세세한 작업들이 반복 진행됩니다. 비교적 짧은 보고서라도 여러 사람의 확인을 거치기 때문에 하나의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함께 들어갑니다.
특히 발간 직전까지도 표현이나 구성 등 세부 수정이 계속 이어가는 경우가 많아 전체 일정을 꼼꼼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연구자분들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미리 준비하고 조율하는 역할 역시 중요하며, 행정은 연구결과물이 원활히 완성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역할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 학술행사를 기획할 때 연구자·외부 발표자·참석자 등 여러 관계자를 조율해야 할 텐데,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있으시다면요?
전체 일정과 운영 흐름을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자를 비롯한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만큼, 하나의 소통 창구를 통해 동일한 정보가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일정 변경이나 안내 누락도 혼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관련 내용을 미리 정리하고 사전에 충분히 공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참석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려고 합니다. 안내문이나 자료를 작성할 때도 “처음 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최대한 명확하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계획이 흐트러지거나 예상과 다른 상황이 생기면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행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미리 점검하고 필요한 체크리스트를 사전에 정리해두어 원활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올해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나 도전이 있으신가요?
올해는 스스로 지치지 않도록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만들어가는 것’을 개인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바쁜 시기가 이어지다 보니, 퇴근 후 쉽게 지치거나 방전되는 순간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제 일상 역시 균형 있게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주말에는 여행과 개인 취미활동으로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스스로의 리듬을 잘 유지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컨디션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면서,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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